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754)
창덕궁 후원의 단풍 후원관람을 위해서는 창덕궁 홈페이지에서 '후원 특별 관람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기본이다. 홈페이지에서 관람일 6일 전 오전 10시 정각부터 시간당 50명씩 예약이 가능한데 친절하게도 예매 사이트에 서버 시계가 있다. 시간당 100명의 관람이 가능한데 나머지 50명은 현장 판매 분량이다. 만약 후원관람권 현장구매를 원한다면 최소한 전각관람권은 미리 사놓길 추천한다. 주말에 아침 9시 30분만 되어도 돈화문쪽 입구엔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후원입구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걸리게 된다. 특히 단풍철인 11월은 후원 관람의 최고 성수기에 해당해서 인터넷으로 예매하려면 광클은 필수다. 창덕궁 일대는 서울에서 가장 늦게까지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보통 11월 초중순이 북한산이나 관악산의 단풍..
창덕궁(후원)의 晩秋 면적 10만 3000여 평. 1963년 사적으로 지정된 창덕궁 안에 있는 조선시대 정원이다. 조선왕궁의 놀이와 잔치 장소로 활용된 대표적인 조원(造苑)유적이다. 1997년 창덕궁과 후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창덕궁 후원(昌德宮後苑))] 창덕궁(사적)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속리산 법주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이다. 2009년 12월에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018년 6월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보은 법주사(報恩 法住寺))] 553년(진흥왕 14)에 의신(義信)이 창건하였고, 그 뒤 776년(혜공왕 12)에 진표(眞表)가 중창하였다. 절 이름을 법주사라 한 것은 창건주 의신이 서역으로부터 돌아올 때 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서 이곳에 머물렀다는 설화에서 유래된다. 그러나 이 절은 진표와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미륵신앙의 중심 도량이 됨으로써 대찰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즉, 금산사(金山寺)를 창건한 진표는 제자 영심(永..
청풍호반 (제천) 면적 67.5㎢, 높이 97.5m, 길이 464m, 저수량 27억 5000t으로, 1985년 충주시 종민동·동량면 사이의 계곡을 막아서 만든 충주댐으로 인해 조성되었다. 육지 속의 바다로 불릴 만큼 소양호(29억t) 다음으로 담수량이 큰 호수이다.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풍부한 수량과 넓은 수면, 심한 굴곡과 경사도로 인해 붕어·잉어·향어·백연·떡붕어·송어 등의 어종이 풍부해 사철 낚시꾼으로 붐빈다. 충주댐으로 인해 조성된 인공호수로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에 걸쳐 있다. 충주에서는 충주호로, 제천에서는 청풍호라고 불리우며 면적은 67.5㎢에 달한다. 인근에 금수산, 청풍문화재단지, 월악산국립공원 등의 관광명소와 각종 숙박시설이 많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주변에 월악산국립공원·청풍문화재단지·..
속리산 단풍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날! 가을이 끝날무렵 속리산 가는길에 예쁜 단풍길을걸으며 바스락 낙엽길이 환상적이다 아름다운 풍경속에 가을낭만을 느끼며 양팔벌려 파이팅을 외쳐본다~愛 2022.11.05. -風雲영국신사-
광교 호수공원 의 晩秋 광교호수공원은 광교산과 원천저수지 및 신대저수지의 자연을 최대한 보존하며 아름다운 수변공간인 어반레비와 함께 6개의 테마를 가진 둠벙으로 어우러져 여러가지 새로운 문화를 담은 국내 최대의 도심 속 호수공원입니다. 바닥분수 ‘신비한 물너미’, 물보석분수 등 9개의 분수시설과 총 6.5km의 순환보행로와 도심 속 힐링 공간인 가족캠핑장,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다목적 체험장, 가족단위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들, 야외공연장, 스포츠 클라이밍장, 수변 위에 5개의 원형테크와 아치형의 정다운 다리가 있는 조용한 숲, 행복한 꽃섬, 습지와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먼 섬숲 등 여러 가지 특색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터치하세요 광교호수공원은 기존의 자생하던 수림 외에 소나무 등 교목 10,000여 주..
아름다운 구절초 넓은잎구절초·구일초(九日草)·선모초(仙母草)·들국화·고뽕[苦蓬]이라고도 한다. 산기슭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50cm 정도로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번식한다. 모양이 산구절초와 비슷하며 뿌리에 달린 잎과 밑부분의 잎은 1회깃꼴로 갈라진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밑부분이 편평하거나 심장 모양이며 윗부분 가장자리는 날개처럼 갈라진다. 9∼11월에 줄기 끝에 지름이 4∼6cm의 연한 홍색 또는 흰색 두상화가 한 송이씩 핀다. 총포조각은 긴 타원형으로 갈색이다. 열매는 수과로 씨는 10월에 익는다. 꽃을 술에 담가 먹는다.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생약 구절초는 줄기와 잎을 말린 것이며, 한방과 민간에서는 꽃이 달린 풀 전체를 치풍·부인병·위장병에 처방한다. 유사종인 산구절초·바위구절초 등도..
플라워 북카페 [고양=김장운기자]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 내 고양꽃전시관에서 경기북부 1호 백신접종 시설 운영으로 인해 미운영 중이었던 시민 문화·휴식공간 ‘플라워 북카페’ 를 11월 16일부터 재개관하여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출처 : 경인매일 - 세력에 타협하지 않는 신문(http://www.kmaeil.com) 약 7개월간의 휴식을 마치고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고양꽃전시관 1층 ‘플라워 북카페’는 시민들이 연중 자유롭게 출입하여 꽃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식 공간이다. 약 6만 3천여권의 장서가 서가에 비치되어 있으며, 이중 1만여권 이상이 고양시민의 기증으로 채워졌다. 문학·비문학 등 일반 서가와 함께 화훼·식물 관련 코너 및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테마별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부여관광 부소산성은 백제의 마지막 왕성으로 백제시대에는사비성으로 불렀다 백제 사비가 왕궁의 배후산성이다 평상시에는 왕궁의 후원역할을하다가 위급할때는 왕궁의 방어 시설로 이용되었다 서쪽으로 백마강을끼고 부여의가장 북쪽에 위치한 표고 106m의 부소산 정상에축조되었다 산성 내부에서는 많은수의 건물지가 발견되었고 슬픈 전설을 간직한 낙화암도 이안에 있다고한다... 삼충사 위기로 치닿는 나라를구하기위해 목숨을 아끼지않았던 백제의 새 충신을 모시는사당이다 사당에는 성충 홍수 계백 세분의 영정이 모셔져있다 백화정은 백마강을 내려다 볼수있는 낙화암 정상 바위 위에 육각 지붕으로 세워진 정자로 백제 멸망 당시(서기 660년) 낙화암에서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절개를지킨 백제 여인 들을 추모하기위해 1929년 부풍시사라는시모임에..
일산호수공원의 가을꽃축제(2) 가을엔 꽃들이 풍성하고 보기만해도 앤돌핀이솟아나며 일상 탈출해 힘들고 지친몸 심신을 달래주고 가까운 수도권 일산에 들려 꽃길을 걸으니 절로 미소가 에너지가되고 활력소가됩니다 지금은 축제가 끝났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간직하렵니다~愛 2022.10.15. -風雲영국신사- 이미지 사진은 창고작으로 지난10/5일 촬영한것입니다
부여 백마강 코스모스 부여 백마강 코스모스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축제도 끝났지만 지금도 화려하게 핀 코스모스는 보는이로 하여금 휠링이되고 엔돌핀이 나오네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실바람에 한들 한들거리는 풍경은 절로 미소가 나오며 행복감에 취해 가을 정취에 푹 빠져본다 가을은 깊어만가고 역시 가을의 대표꽃 코스모스 활짝피어있는 부여 백마강변에 화려하게 지천으로 피어 아름다움 자체를뽐내고 아내와 함께 꽃길따라 끝도 보이지않은 코스모스길을 걸으며 휠링할수있어 이곳에 오길 잘한것같아 삶의 여유를가져본다....^^ 이미지사진은 2022.10.12 촬영 한것입니다 2022.10.13 -風雲영국신사-
분당 대광사(2) 몇일전 올렸던 분당 대광사(1)에 이어 나머지 사진을 올려봅니다 대한불교 천태종은 건물 자체가 현대식으로 엘리베이터가 있고 고즈넉한 산사에 분위기 좋은 담소 나눌수있는 멋진 카페도 있네요 정신 없이 촬영하다보니 카페를 담지못해 아쉬움이 있네요 이 아름다운 곳에서 커피 한잔나누니 머리가 맑고 휠링이 됩니다 갑자기 추운날씨에 옷차림 잘하시고 건강한 삶 이어가세요~愛 2022.10.11 -風雲영국신사-
일산호수공원의 가을꽃 축제(1) ‘2022고양 가을 꽃축제’가 지난 1일 경기 고양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돼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가을꽃으로 단장한 고양꽃전시관 전면 광장, 주제광장, 한울광장, 달맞이섬 월파정이 볼거리다. 플라워마켓, 거문고 연주 공연, 버스킹 공연, 가을꽃 영화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일산호수공원에서의 가을꽃 여정’이란 주제로 마련된 축제는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고양 꽃축제는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여파로 화훼농가를 위한 판매장 위주로 축소해 진행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이전 규모로 짜여졌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관람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고양시는 또 전시 식물과 토석의 채집및 채취는 금지한다고 밝혔다. 실내..
김포 호수공원의 가을 김포 한강신도시 마산동에 위치한 김포호수공원은 신도시 주민들의 쉼터이자 휴식공간입니다.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식재되었고 넓은 잔디마당이 이어져서는 피크닉을 즐기게도 됩니다. 장미원이 넓게 조성된데 이어 올여름에는 경관조명, 무빙라이트 조명, 메인 스피커 등이 갖춰진 야외무대가 완공되기도 하였습니다. 야외무대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공원을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어주는 멋진 조형물이기도 합니다 [출처]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수변산책로에 찾아온 가을 즐기기|작성자 김포시 잘꾸며진 야외음악당엔 축제준비를하는듯 어느 여가수의 노래 연습이 한참이다 실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는 가을의 아름다운 전경입니다 꽃으로 단장한 고래모양의 조형물 가을은 점점 깊어만가고 솔솔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공기마..
분당 대광사 성남 분당시가지에서 분당서울대병원으로 가다 보면 분당 대광사 이정표가 나온다. 창건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웅장한 미륵보전을 필두로 나날이 사세가 확장되고 있는 도심 사찰이다. 창건 당시 목적이 분당신도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교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창건되었다. 분당신도시 시가지를 앞에 두고 바로 옆에는 분당서울대학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겸사겸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분당서울대병원을 들렀다가 5분 거리에 위치한 대광사를 찾았다. [출처] [사찰 탐방] 성남시 분당 불곡산 대광사|작성자 Amor Fati 분당 대광사(盆唐 大光寺) 성남 불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대광사는 천태종 수도권 사찰로서 대광사는 분당신도시 포교를 목적으로 1997년 6월 19일 기공식과 함께 창립되었으며 2000..
가을풍경 아~아!! 가을 풍경이 볼수록 아름답다 가을은 길섶에 이름모를 풀한뿌리도 풍요롭고 황금들녁엔 곡식익어는소리 실바람에 코스모스 한들 한들 춤추고 키다리 해바라기가 빙그래 웃는다 불뜩 솟아 오른듯한 핑크빛 천일홍도 이 가을을 아름답게 꾸며주는듯하다 자연은 아름답고 풍성하고 삶의 여유를 즐기며 에너지 충만한 좋은날만되시길요... 2022.09.27. -風雲영국신사- >